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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질환정보

퇴행성관절염 진행단계와 치료법!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을 이루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일어나서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1단계: 초기 단계

초기단계치료법

1. 일반물리치료 : 통증완화를 위한 온열치료 전기치료, 초음파치료 및 기타치료

2. 소염진통제 처방 : 염증/통증완화를 위해 처방.

3. 근력운동 : 수영이나 물 속에서 걷기 등 낮은 강도의 운동을 통해 근력을 유지.

4. 체중관리 : 비만은 퇴행성관절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 체중의 4~7배가 무릎에 가해짐

 

2단계: 중기 단계

중기단계치료법

1. 무릎PRp(Platelet Rich Plasma 혈소판 풍부 혈장) 자가 혈 주사요법 : 자신의 혈액의 혈소판을 사용
PRP에 함유된 혈소판은 성장인자(Growth Factor)가 풍부하기 때문에 손상된 조직을 치료.

2. 프롤로 주사(포도당주사) : 인체에 무해한 포도당 (12.5%~25% 의 농도을 이용 관절의 인대Lgamerut 힘줄(Tendon)을 강화시키는 인대강화요법.

3. 히알루론산 주사요법 : 일명 연골주사로 불리며, 연골의 주 성분인 Gag(글루코사미노 글리칸)의 구성분의 일종으로 점액성이 강해 연골을 보호하고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음.

4. 관절내시경 : 관절 내에 찢어진 연골 혹은 연골판의 제거와 봉합에 용이하게 사용되는 관절내시경 수술은 봉합술, 절재술, 재건술, 손상된 연골의 이식, 성형술 등의 치료법으로도 사용

5. 절골술 : 관절염이 많이 진행된 환자보다 이른 나이에 관절염이 있는 환자에게 다리를 교정하는 사술.

6. 자가연골 배양이식 : 연골의 일부분이 닳아 없어진 퇴행성관절염이나 연골손상 범위가 넓은 경우 사술.

7. 자가 골 연골 이식술 (연골손상 부위가 2cm2 이하 인 경우) : 살아있는 관절세포를 가진 정상 관절연골과 골의 일부분을 채취하여 관절연골 결손 부위로 이식연골 및 골 결손부위를 재건.

8. 무릎연골 미세 천공술 (연골손상 부위가 1cm2 이하 인 경우) : 연골 밑에 있는 뼈에 구멍을 예러 개 뚫은 뒤 그곳에서 나온 혈액 성분을 연골로 분화시켜 손상된 부위를 덮어 회복시키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연골손상을 입어 관절염으로 발전했거나 인공관절 수술시기가 이르고 별다른 치료법이 없을 때 시술.

 

3단계: 말기 단계

말기단계치료법

1. 줄기세포 치료(손상범위가 2~9c㎡)
-자가골수 줄기세포 치료술( BMAC-스마트 스템 셀 치료술) : 자기 본인의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즉시, 연골결손 부위에 주사하는 방식.
-카티스템을 이용한 줄기세포 치료술 : 신생아의 제대 혈에서 성체줄기세포를 분리 배양한 슬관절 연골재생 치료술

2. 인공관절 치환술 : 약물치료 및 기타 치료 등에 반응하지 않을 경우 등 다른 수술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말기의 관절병에 해당되며 특수합금과 폴리에틸렌으로 제작된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

 

관절염 의학정보

1. 무릎관절 구조

무릎은 3개의 뼈로(대퇴골,경골,슬개골)로 이루어져 있다. 대퇴골과 경골은 관절연골이 감싸고 있으며, 경골과 대퇴골의 관절 사이에는 물렁뼈라고 알려진 반월상 연골이 경골위 내, 외측에 존재하여 뼈의 충격을 흡수하여 관절연골을 보호하고 관절의 안정성에 기여한다. 또한 각각의 뼈에는 단단한 인대가 부착하여 무릎의 안정성을 유지한다.

관절연골

대퇴골의 원위부로 표면에 3-4mm정도의 두께로 코팅 되어있어 하중을(체중의 5-7배) 받으며 움직이고 있는 곳으로 가장 강한 힘을 받는 관절이다. 연골끼리의 작은 마찰계수 덕분에 관절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연골손상은 골관절염으로 급속히 진행된다.

인대

뼈와 뼈 사이를 이어주는 강하고 탄력이 있는 조직으로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전방 십자인대 : 경골이 대퇴골에 대해 앞으로 빠지는 것을 제한
·후방 십자인대 : 경골이 대퇴골에 대해 뒤로 빠지는 것을 제한
·내측 측부인대 : 관절이 바깥쪽으로 꺾이는 것을 제한
·외측 측부인대 : 관절이 안쪽으로 꺾이는 것을 제한

점액낭

미끄럽고 끈적거리는 점액을 둘러싸고 있는 주머니로 근육 사이나 근육과 뼈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마찰이 증가하거나 손상이 오면 염증을 발생시킨다.

활액

관절의 원활한 움직임을 도와주며 연골 사이의 마찰을 줄여준다. 연골에 영양을 공급해 주며 주 성분은 물과 점성이 강한 히알루론산이다.

반월상 연골

무릎관절에만 있는 소위 '도가니' 뼈라고 하는 물렁뼈이며 모양이 초승달 같이 생겼다 하여 반월상 연골이라고 부른다. 반월상 연골은 슬관절 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섬유연골로 이루어진 구조물이다. 충격을 흡수하고, 하중을 전달하며, 이차적인 관절의 안정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관절의 윤활 및 관절면의 일치, 영양공급 등에도 기여한다. 내측 연골판은 더 크고 직경이 얇으며(C자형), 외측은 작고 직경이 두껍다(0자형) 외측은 내측 (64%)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관절면(약84%)을 덮고 있으나 느슨하게 부착되어 있어 운동성이 중아 내측보다 손상이 적다. 연골의 손상은 주로 외부의 충격(무릎이 구부러진 상태에서 회전력이 가해지는 스포츠외상, 교통사고 등)이나 퇴행으로 인하여 많이 발생된다. 이는 골 관절염으로 진행된다.

 

 

2. 무릎관절연골의 치료

 

치료적 방법

 

• 무릎연골 미세 천공술

연골손상 부위가 1c㎡, 이하 인 경우 연골 밑에 있는 뼈에 구멍을 여러 개 뚫은 뒤 그곳에서 나온 혈액 성분을 연골로 분화시켜 손상된 부위를 덮어 회복시키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연골손상을 입어 관절염으로 발전했거나 인공관절 수술시기가 이르고 별다른 치료법이 없을 때 시술

 

• 자가 골 연골 이식술

연골손상 부위가 2c㎡ , 이하 인 경우 시술.
자가골연골 이식술(OAT)은 체중이 덜 전달되는 공여부위 에서 살아 있는 관절세포를 가진 정상 관절연골과 골의 원주형 이식물을 채취 하여 관절연골 결손의 수용부위로 이식하여 이식 즉시 연골 및 골 결손부위가 재건되는 수술방법.

 

• 자가연골 배양이식

연골의 일부분이 닳아 없어진 퇴행성관절염이나 연골손상 범위가 넓은 경우 시술

연골의 일부를 떼어내어 4주~6주간 배양시키면 그 개체수가 2-300배 이상 증가되어 배양된 연골세포를 손상부위에 이식

 

• 절골술

다리를 교정해 주는 시술로 관절염이 많이 진행된 환자보다 이른 나이에 관절염이 있는 환자에게 효과
경골의 외측 일부분을 절골하여 내측에 실린 무게중심을 바로 잡아주는 수술로 체중을 내측과 외측에 골고루 실리게 하여 연골손상을 최대한 보호하는 수술.

 

• 인공관절 치환술

인공관절 수술은 우리나라에서 1970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수술로서 무릎관절이 각종 질환이나 외상 등의 원인으로 인하여 더 이상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지 못해 장애가 심할 뿐 아니라 약물요법이나 물리치료 등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등 다른 수술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말기의 관절병을 가진 환자들을 위한 치료법 입니다.

특수 합금과 폴리엔틸렌으로 제장된 인공관절을 삽입하여 통증을 감소시키고 관절 운동이 가능해지면서 동시에 안정성을 얻고 변형을 교정하여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해주는 수술입니다. 현재 슬관절, 고관절, 어깨관절, 팔꿈치 관절, 발목 등에 서 시행하고 있는데, 고관절, 어깨관절, 슬관절 수술을 시행합니다.

인공관절의 수명은 보통 10년 정도라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여러가지 발달로 인공관절 수명이 꽤 늘어난 편이다. 하지만 어떻게 인공관절을 사용하는냐에 따라서 인공관절 수명을 결정짓는다고 할 수도 있다 요즘 60대 초·중반에 인공관절 수술을 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어 평균수명으로 볼 때 노년에 큰 수술을 1-2 번 더 받아야 할 처지가 될 수 있다.

 

줄기세포 치료(손상범위가 2-9c㎡)

 

• 자가골수 줄기세포 치료술(BMAC-스마트 스템 셀 치료술)

입원기간이 1주정도이며 수술이 아닌 관절경하의 주사로 시술을 하며 시술시간이 30분~1시간 내외로 짧다. 자기 본인의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즉시 연골결손부위에 주사하는 방식이므로 그 어떤 방식보다 안전.
시술 1주 뒤 목발 없이 퇴원하여 기본적인 일상생활이 가능.
70-80%의 치료효과를 보여주고 있으나 50대 이후의 세포재생 능력이 떨어지는 환자군 에서는 치료의 효과가 현저히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 카티스템을 이용한 줄기세포 치료술

신생아의 제대 혈에서 성체줄기세포를 분리 배양한 슬관절 연골재생 치료제로 나이에 제한 없이 시술

 

무릎 PRP(Platelet Rich Plasma 혈소판 풍부 혈장) 자가 혈 주사요법

PRP는 자신의 혈액을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분리하여, 분리된 헐장 하단부의 혈소판이 가장 풍부하게 함유된 부분을사용. 이 때 혈소판이 다량 함유된 부분을 PR 라고 하며, PR에 함유된 혈소판은 성장인자(Growth Factor) 가 풍부하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손상된 조직을 치료한다.

 

프롤로 주사(포도당주사)

인체에 무해한 포도당(12.5%-25%의 농도)을 이용 관절의 인대(Ligament)나 힘줄(Tendon)을 강화시키는 인대강화요법으로 포도당과 소량의 마취 액을 주입해서 주입한 부분이 염증을 일으켜 백신과 비슷한 개념으로 자기 치유력을 이용 스스로 더 강하게 하고 치유하려고 하는 원리.

 

히알루론산 주사요법

일명 연골주사로 불리며, 주로 관절염 초기에 시행하면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연골의 주 성분인 GAG(글루코사미노 글리칸)의 구성분의 일종으로 점액성이 강해 연골을 보호하고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다. 시술은 1주일에 1번 , 3-5주 3-5번 시술을 한다.

 

 

3. 무릎관절연골의 구성성분

 

1. 물 : 약 65-80%를 차지

 

2. 교원질(콜라겐)

• 관절을 구성하는 뼈, 연골, 힘줄, 인대 등의 뼈대가 되는 단백질 군
• 장력(Tension)과 전단력(Shearing stress에 관여하며 외부 충격을 흡수.
• 단백당(프로테오 글리칸 proteoglycan )이 연골에 잘 유착 될 수 있도록 틀을 형성하는 역할

 

3. 단백당(프로테오글리칸 proteoglycan)

• 단백질과 당분으로 구성된 복합된 산성 점액성 다당류로, 그 안에 포함된 당분자가 질소를 가지고 있으며 코어프로테인(coreprotein)이라는 폴리펩티드 사슬 1개에 글리코사미노글리칸(glycosaminoglycan)이라는 당사슬이 결합한 구조.
• 끈적거리는 점성이 있는 물질.
• 콜라겐에 붙어서 연골에 탄력성을 주며 압력에 저항하며 힘을 분산시키는 역할.

 

4. 글리코사미노글리칸(glycosaminoglycan)

• 옛 명칭은 뮤코다당
• 콜라겐과 단백당의 합성율을 높여주는 역할
• 단독으로 존재하지 않고 어떤 단백질에 결합한 상태로 존재하는데 이러한 단백질을 프로테오글리칸 이라고 한다.
• 관절액의 점성을 보충해주는 일명 연골주사제의 성분인 히아루론산은 아미노산과 우론산으로 이루어지는 복잡한 다당류 일종으로 황산콘드로이틴 등과 함께 주요한 뮤코다당류로 알려짐.

 

5. 글루코사민(glucosamin)

• 천연 아미노당의 한 종류이며 , 연골을 구성하는 프로테오글리칸과 글리코사미노글리칸의 가장 중요한 성분

 

6. 연골세포

• 교원질과 단백당을 재 생산하는 역할

4. 퇴행성관절염이란?

관절염은 관절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모든 질환을 말하며 그 중 관절연골 대사장애로 나타나는 퇴행성관절염은 노화로 인해 관절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니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에 염증과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

 

1. 특징

무릎관절에 많이 발생하며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침
통증에 따른 이동의 불편
정신적 우울증(공포심)으로 병합된 고통

 

2. 퇴행성관절염의 진행과정

관절은 관절연골과 주위의 뼈, 관절을 싸고 있는 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골손상의 후유증이나 나이가 들면서 관절 연골의 퇴행성 변화가 시작된다. 연골세포의 기능이 떨어지고 탄력성이 감소되면 관절을 보호하는 능력이 떨어져 연골의 표면이 거칠어지고 증세가 진행되면서 뼈가 딱딱해지고 관절 주변 골의 과잉 형성, 염증증가, 관절의 변형 등이 발생되어 극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3. 무릎관절연골의 퇴행성변화

관절연골은 생체 내에서 항상 물리적 자극(체중지지 관절운동)을 받고 있는 정상적인 연골세포는 연골의 주 성분인 콜라겐과 단백당을 재생산을 하지만 증세가 진행되면서 통증으로 인해 물리적 자극이 줄어들게 되면 무릎을 지지해주고 있는 근육이나 인대의 약화와 연골세포의 구성 성분들의 감소(퇴행성관절염은 단백당과 글루코사미노글리칸의 성분이 부족 한 것이 주 원인)으로 인한 연골 대사작용 감소로 증상을 더 악화 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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